어떤날은 사진찍어도 엄청 제가 딱 원하는 얼굴이고 어떤 거울로보면 제가봐도 이뻐보이는데 또 어떤날 사진찍으면 눈코입 다 기괴하게 이상하고 어떤 거울로 보면 진짜 싹다 고쳐야할것같아요 원래 다들 이러고 사는거에요?? 주변에서도 입발린 소리겠지만 예쁘다는 말 많이듣고 가게에서도 ㅊㅇㅅ 잘되는편인데 정병올때마다 이얼굴로 어케 초이스되지 싶고 젤 못생긴것같고 그래요 하.. 돈 잘벌리는데 괜히 이 정신으로 어디 고쳤다가 마이너스 일것같아서 함부로 손은 안대고있는데 가끔 정병올때마다 죽겠어요
버블 1
· 6월 3일 11:14
저도 그래요 심지어 정병때매 무기력해져서 돈도 못벌고 돈이없으니 고치지도못함 그냥 무한굴레 자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