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조장 처럼 속에서 엄청난 화가 나요 아픈티? 내는게 너무너무너무 싫고요 아프다 소리 들으면 어쩌라고? 가 먼저 떠올라요 제가 워낙 독립적인 성향이 강하기도 해서 아프면 알아서 병원가고 누가 간호해준다고 옆에 있는것도 불편하거든요 입원할만큼 아파도 혼자 뚝딱뚝딱 다했어요 근데 시이발 나보다 덩치 두세배 큰새끼들이 아파잉잉 하면... 암튼 그냥 병신같고 오만정이 떨어져요 큰병 큰사고 아니면 닥치고 알아서 했으면 좋겠어요 저 왜 이러는 걸까요... 고치려면 정신과 가야할까요? 정신병 같긴 해요
버블 1
· 24.01.20. 01:19
저도그래요ㅡㅡ
버블 2
· 24.01.20. 02:21
저도 아픈모습 보여주기도 싫고 어느정도 강하고 의지있는 사람이 좋아요 정신병아니고 아프다고 징징대는거 좋아하는사람은 거의없죠 그냥 공감만해줘요
버블 3
· 24.01.20. 03:54
ㅇㅈ...존나 남성성 개 떨어져보여요;;
버블 11
· 24.05.3. 19:01
@버블 3
2222222
버블 4
· 24.01.20. 04:06
의지하는거죠ㅋㅋ언니한테 감정적으로 기대고싶은가봐요
버블 5
· 24.01.20. 04:52
언니가 정상이에요~ 신체를 떠나서 건강한 남자는 여자한테 약한모습 보여주기 싫어하는데 언니가 본능적으로 거부감 느끼는 거에요 강한수컷을 좋아하시나봐용ㅋㅋ
버블 7
· 24.01.20. 05:27
아 나 왜이런가했는데.. 그리거 남자가 여기저기아프다하는거 몸도 안좋나?싶고 의지 하나도 안되고 부담스러움
버블 8
· 24.01.20. 05:32
남자도 몸이 아플수 있죠ㅋㅋ 근데 자주 그런걸 표현하는 남자는 건강하지않을 확률 높음 정신적이든 상황적이든ㅋㅋ 나중에 돈도 빌려달라고 할 것 같은류의 남자들이 그러는거 같아요
버블 6
· 24.01.20. 05:26
아오 저도여ㅠ 원래 안그랬는데 계속 찡찡찡 쳐아프다는거 들으니까 존나열받고 화가치밀어올라요 한심해보임
버블 9
· 24.01.20. 08:08
오히려 아픈데 안아픈척 해야 더 걱정되고 챙겨주고 싶은데 아픈거 티 계속내고 찡찡대면 그래서 죽나싶고 듣기싫어요
버블 10
· 24.01.20. 09:28
저것도 한두번이지 허구언날 저렇게 기빨리게 구는 새끼있음 처죽이고싶어요 괜히 멀쩡한사람까지 정병 생기게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