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도 아껴쓰는 짠순이인데 짭 사서 가지고다니고 몰래 찐 선물해준거 판거 알았으면 어떨거 같아요?
버블 1
· 24.02.8. 17:22
천천히손절....짠순이인거랑 선물 갖다파는건 별개니까요
버블 18
· 24.02.8. 21:44
@버블 1 천천히가 아니라 바로해야죠 개정떨 욕나옴 진짜 욕 제대로 나와요. 긍데 일단 저두 애초에 뭐갖고싶냐 물어보고 갖고싶은걸로줬을거같음. 300만원까지 굳이써서 명품안사주고. 그거사달라그래서 사줬던건디 판거였음 개쌍욕 손절차단
버블 2
· 24.02.8. 17:23
헉 정뚝떨 ;ㅡㅡ선물은 선물이죠 아무리 짠순이라도 친구성의가잇는데
버블 3
· 24.02.8. 17:25
친구한테 삼백선물이 어디 쉽나요 짭사서 들고다니는건 진짜 상처다 멀어질거같아요 저는
버블 4
· 24.02.8. 17:30
안니가 받으셨는데 파신 입장이에요? 아님 주신 입장이에여?
버블 5
· 24.02.8. 17:33
손절
버블 6
· 24.02.8. 17:38
저였으면 다음부터 명품 선물은 안해주고 현금으로 선물줄 거 같아요 친구는 명품보단 현금이 더 좋다는 거니깐ㅋㅋ 글구 어차피 제가 주고 싶어서 준 물건이고 친구에 대한 제 맘이라 그 이후 처분을 어케하든 친구 맘이라 생각하고 티는 안낼 거 같아요 제가 300짜리 선물을 줬으면 되게 아끼는 친구일 거 같아서~
버블 9
· 24.02.8. 18:30
2 아끼는친구라 가능할듯 사정이 있겠지 할듯요 다신 명품은 안 사줄듯ㅋㅋㅋ
버블 10
· 24.02.8. 18:48
2222 선물은 팔았대도 300짜리 선물받은 고마움은 잊지않고 담아둘 사람인지는 내가 보면 판단할수있잖아요
버블 16
· 24.02.8. 20:05
44 저런친구없을듯 친구맘존중
버블 7
· 24.02.8. 17:38
헉
버블 8
· 24.02.8. 17:52
너무 짜쳐요 정뚝떨
버블 11
· 24.02.8. 19:18
줫으면 땡인거에요. 그걸로뭘할진 그사람맘이에요. 그대신 받고나서 앞으로 돈돈거릴사람되면버려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