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도 6년전쯤에 짧게 일한 일들이 다고..컴퓨터관련 업무도 잘 못해서 경리도 못하고..나이 30넘었더니 알바자리도 나이제한이 있어서지원도 못하네요..하ㅜㅜ....사업에 대해 아는것도 없어서일단 아프니까 사장이다 카페 들어가서 글들 읽어보는데폐업하는곳들 너무 많고, 진상도 많고..글 보다가 제가 다 공황올거 같더라구여ㅠㅠ제가 노력 안했고, 열심히 안 살았던거라슬프다 징징거리지도 못하겠구여 ㅠㅠ나이가 있으니 뭔가를 자리 잡아서 하고 싶은데그게 뭔지모르겠고 마냥 사회초년생마냥 그냥 방황만 하고 있는 현실..언니들은 준비하고 계신것들 있으실까요?
버블 1
· 23.10.18. 14:30
다들 똑같은 맘..똑같은 상황이예요.. 현명하게 대처해서 잃을껀 잃고 돌파구를 찾아야할꺼같아요ㅠ 이러다 40먹어서도 제자리 걸음 일꺼같아요.. 그땐 더 지금보다 비참할꺼같아요....ㅠ
버블 2
· 23.10.18. 14:40
정말 5년전만해도 제 마인드가 안 이랬거든여..ㅋㅋㅋㅋ저도 나이를 먹긴 먹었나봐요 마냥 밤일만 생각했는데..아니 사실 한계를 느꼈다가 맞는거 같기도ㅠㅠ...외모 관리도 시간,돈 투자 하는건데 그 능력도 안될 뿐더러 아무리 해도 그냥 예쁘장 수준이라..ㅠㅠ이걸로 큰 돈도 못버는거 같아요..! 그렇다고 관계업종에서 계속 하자니 몸이 안받쳐주네요 ㅠㅠ휴...
맞아요 언니ㅠㅠㅠ요새 저 계속 밖에 나가면 20대들 보면 그냥 마냥 부럽다 예쁘다하고 있어요!ㅋㅋㅋㅠㅠ사실 못생겼다 느끼는 얼굴도 개성있어 보이고,그 상큼함,탄력 이런게 진짜 깡패더라구여ㅠㅠ다 예뻐보여요..오히려 저 관리 안되고 못생겼을때가 왜 더 잘나갔는지 알것 같고 그러네요ㅠㅠㅋㅋㅋ
버블 15
· 23.10.18. 21:18
ㅋㅋㅋㅋㅋㅋ완전 격공요 ㅋㅋㅋㅋㅋㅋㅋ 뭐 관리하고 시술 성형 조져도 ㄹㅇ 20대 못이김을 느껴요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무리 20대가 성숙한척해도 애기애기한거 완전 티나요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역으로 30대가 20대인척해도...또르르...
버블 3
· 23.10.18. 14:53
저도여 저는 35살 ㅠ 미치고 팔짝뛰어요 생각에 빠져들면 잠도안와여 ㅠ
버블 13
· 23.10.18. 21:13
그쵸..저두 요즘 알바몬,사람인 같은거 뒤지다가 잠드는데 한숨나와요 ㅎㅎ...주방일 하기도 그렇고ㅠㅠ뭔가 기술을 배울까..작게라도 스토어팜을 배워야할까...어릴땐 수제간식샵 차릴려구 잠깐 배웠는데 그 시장도 포화 상태구....ㅠㅠ
버블 5
· 23.10.18. 15:29
그나깐요....언닌요?
버블 14
· 23.10.18. 21:15
저 예전에 했던일이라 병원 데스크 쪽 이런데 일 알아보곤 있는데 무자격자에, 안한지도 너무 오래돼서 어렵네요..ㅠㅠ...그동안의 낮일 공백기간은 어떻게 설명할것이며..성형을 잘 안했다해도 일반인들 사이에선 눈에 띄는 얼굴이라ㅠㅠㅠ이것도 의심살 만할것 같고 그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