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끼손 너무 많고 길 지나갈 때 삐끼삼촌이 호빠 가자고 잡는데 출근길도 택시 지나가기 넘 힘들던데 거기 계속 가는 언니들 어떻게 다녀요? 출근길 너무 부담스럽고 삐끼와리까지 합쳐서 타임당 받는 금액이 너무 크니 손님들이 기대치 때문에 더 수위 뽕 뽑으려하고 너무 힘들어요. 같이 일하는 언니들 이상한 언니들 많은 거 같아요. 다른 서울 하퍼에서는 손님들이랑 대화하고 티키타카 돼서 연장되는 언니들 많았는데 거기선 싼마이로 죽어라 술 퍼붓고 술겜하자 그러고 수위 혼자 올리고 자기가 꽐라돼서 방중에 기절하고 tc세서 가도 어떨 땐 방 딜레이 되고 아가씨는 잡아두고 이럴 바엔 서울에서 대기없이 손질 좋은 곳에서 치고 빠지는 게 나았을 걸 왜 왔나 싶어서 안 가는중...
버블 1
· 5월 9일 22:47
언니 마블 다니죠
글쓴버블
· 5월 9일 22:48
@버블 1 네 거기 몇 번 가봤다가 안 가여.
버블 1
· 5월 9일 22:49
@글쓴버블 저도 궁금해거 가봤는데 어이 ㅈㄴ 없고 뭐 존나 따지고 하라는거 많고 실장들이 갑질 하길래 안가요 ㅋㅋㅋㅋ 근데 글 보니 하는 꼬라지가 마블 같아서요
글쓴버블
· 5월 9일 22:51
@버블 1 하퍼수입이 더 큼. 일찍 나오래서 나온 날 ㅈㄴ 털리고 진상방 들어가서 안 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