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인데 왜그래 <-
이딴 소리 쳐들을까봐 어디가서 티도 못 내는데
손님같은 반응이나 답장받으면 칭찬이라도 ptsd와서
온몸에힘빠지면서 무기력하고 쓸쓸해지지않나요
주로 외모칭찬하면서 인기많을것같은데 ~ 뭐이딴말이라던가...하
저는 남자한테 손님입에서 나왔던 멘트 듣는순간 사라져버려요 손절.
가족친구 없어서 한명이라도 인간처럼 대해주는 친구가 있었으면 덜 쓸쓸했을텐데 쉬는날에도 손놈관리하는듯한 톡이나 받으면 진짜 카톡도 들어가기 싫고 또 혼자가 되버리네요 이번연휴에도 출근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