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에서 손님들한테 제 소문내고 다니는 년 혹은 년들있는데 하이라서 이미지 중요한데 어떻게 대처하죠?? 저 여기저기 몸굴리고 다니지도 않고 호빠도 안다니고 진짜 너무 건전하게 살고 가끔 경제적으로 도와주는 남친생기고 헤어지고 하는게 전분데 사이즈 나오는 손님한테 몸부터 대준다 집데려가서 아침밥차려준다 호빠좋아한다 호빠선수한테 연락집착한다 등등 진짜 있지도 않은 소문들을 몇번 거쳐들었거든요 소문을 누가 내는지 알수도없고 거쳐서 말해준사람은 당사자가 누군지 말을 안해주는 상황인데 저 진짜 너무 답답하고 스트레스 받아요ㅠㅠ 그냥 내가 부러운가보다 하거나 그러려니 신경안쓰는게 답이겠죠?? 너무 속상해서 눈물만 나요 마담언니도 제 얘기 듣고 화나서 어떤년인지 찾으면 언니가 가만안두겠다고까지 할정도로 이미지에 너무 안좋은 얘기들이고 있지도 않은 일인데ㅠㅠ 만약 진실이면 쪽팔린다 좆됐다 하고 마는데 없는 사실이 사실인것마냥 소문 내고 소문 듣고 하니까 너무 화도나고 정신병 올것같아요ㅠㅠ 서러워요
버블 1
· 20.10.8. 22:30
한사람에게 한가지만 들은게 아니고 따로 들었어요ㅠㅠ 한명은 정말 친한친구라서 저 상처받을까봐 말을 할까말까 고민하다 하게된거구요ㅠㅠ
버블 2
· 20.10.8. 22:35
다같이 뒷담햇을확률이 높아요 친한친구도 믿지마요 그자리에서 다같이 뒷담했을듯
버블 3
· 20.10.8. 22:36
친한친구면 뒷담깐년 얘기 안하는게 더 좆같은거 아닌가여.. 공범일수도.. 내가 친해서 알잖아여 이럼서..믿지마여 다.. 언니 토닥토닥
버블 4
· 20.10.8. 22:36
마담언니는 확실히 제편인데 ㅠㅠ 오래되고 친해서 당장 가게문 열면 옮길수있는것도아니라서요ㅠㅠ 언니도 누군지 찾아주겠다고는 했는데 지금 제가 소문을 안고 있다는게 너무 끔찍해요.. 언니도 너무 힘드셨겠어요
버블 4
· 20.10.8. 22:37
친구는 손님한테 들은얘기고 그 손님은 아가씨한테 들은얘기에요 손님은 그 아가씨에 대한 정보는 전혀 말 안해주고요ㅜㅜ 그 아가씨가 절대 말하지말랬다고..ㅋㅋㅋ 친구는 절대 아니에요 이건 확실해요..ㅠㅠ
버블 1
· 20.10.8. 22:38
친구도 전해준 손님한테 따지고 계속 물어봤는데 얘기를 안해준대요ㅠㅠ
버블 4
· 20.10.8. 22:40
비슷한경험한적있는데 결국은 뭘하든 나만 이상해져요 그냥 나한테 돈벌어다주고 내편이어야하는사람만 챙겨놔요 그럼 알아서 정리돼욤
버블 5
· 20.10.8. 22:41
굳이찾지마요 상대할가치도 없는애들이네요 퉤퉤
버블 6
· 20.10.8. 22:48
손님이 뭣하러 친구한테 말 전해요? 흠.. 언니가 그 손님이랑 있을때 들은거 아님 친구도 왠만함 믿지마셔요 저 잘 될때 젤 먼저 배신하고 저 뒷담화한게 같이 일하던 친한 언니였어서.. 여자들 질투가 젤 무섭더라구요
버블 1
· 20.10.22. 12:15
22
버블 7
· 20.10.22. 12:15
22
버블 8
· 23.07.14. 15:52
전해주는 친구 손절 ㄱㄱ
버블 3
· 23.07.14. 16:26
친구도 왠만함 믿지 마세요 손님들이 굳이 자리에 없는 언니 얘길 친구한테 했다구요...? 흠.. 저는 서로 인생사얘기하면서 울고웃던 화류친구가 저 자고있는데 남자친구 건드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여자들 의리라던가 사람 더 안믿어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