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예뻐도 구하라처럼 남복없고 혼자 돈만벌다 갈 수도 있는거고...화류하다보니 돈이나 예쁜거에도 올라갈수록 끝이 없는거라서 상띠언니들 뼈가씨들 정병많은데 비해 초짜 하띠들이 자존감 더 높은거 보니까 참 현타가 와요......... 우린 뭘 위해 사는걸까요........
버블 1
· 25.01.5. 19:12
BEST학교다닐때 8학군 전교 1-2등이 살자하고 중하위권애들 절대 밥잘먹고 꿋꿋하던것과 같은걸까..
버블 3
· 25.01.5. 19:20
@버블 1 22.. 꿋꿋하게 예쁜건 예쁜거라 정병와도 모든 관리 노력해야 떨어지지 않는건 맞는말 이라서 ㅠㅠ
버블 2
· 25.01.5. 19:18
진짜 행복한거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죠
버블 4
· 25.01.5. 19:20
@버블 2 2
버블 5
· 25.01.5. 19:22
못생기고 뚱뚱해도 화목하고 정상적인 부유한 가족에 주변에 사람도 많고 자기자신 아끼는 사람보면 정말 행복해보이더라구요.그 개인의 고민이나 열등감도 나름은 있겠지만..그리고 초짜 하띠는 입문한지 얼마 안되서 가게 돌아가는 걸 잘 모르니 해맑아보이는거고 99%는 서서히 정병생겨서 성형하고 이것저섯 다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