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애 바사삭 사라진 상태에서 이 글을 보니 위험할거같아요
좋은 사람은 드물다 생각하거든요
요즘은 착한게 바보되는 세상이라 생각해서..
정병 심하고 우울증 심하고 자기애가 충분하지못한 상태에서 연애했다가 혹여라도 나쁜놈 만나면 흔하게 말하는 가스라이팅 당할거같고 휘둘릴거같고 안그래도 심한 정병 더 심해질거같다 생각들거든요..
자존감도 떨어져있는 상태이실거같아요 그 상태에서 누가 잘해준다면 오로지 그 사람한테 일상을 맞추려할거같고 매달릴거같고 결국엔 괴로워질거같아요
사랑을 하더라도 자기 자신부터 먼저 사랑하고나서 그 다음에 다른 사람을 사랑해보는게 좋지 않을까요?
저도 딱히 취미라할거없는데 연애는 ..안하려고해요 장점도 있었겠지만 지나고보니 단점들이 너무나 크게 느껴져서 후회만 되네요
그냥 그 연애할 시간과 에너지로 출근을 했으면...얼마를 더 벌었겠다 이런생각뿐 ㅜㅜ흑
저는주변에 정상이없어서 어릴때 너무 휘둘리고 아뮤생각 판단도 없이 아무여자나 남자 다 만나고 다녔는데 이게 경계성인격장앤줄 알았는데 그건또 병원에서 아니라하네요
제자신을 돌보지 못하고 너무 오랫동안 학대당하고 이일한게 문제같아요
어렵고 힘들거같은데 어떻게든 제자신을 좀 도우려구요
진짜 제주변엔 정신적 지지해주는
사람이 단한명이라도 있으면 어땟을까.. 싶네요
이걸 기억하세요 정병걸린 여자에겐 ㅈ의 숙주들이 몰려들어서 여자 더 나락보냄
감사합니다 도움이되네요
그림 졸라 잘그렸네 ㅁㅊㅋㅋㅋ
어떤글에 더치하자거나 돈안내는거 여자 자기아래급으로 봐서그렇다는데 저 실제로 사이즈올라갔는데 자존감높던 어릴때보다 거지들 많이꼬였었는데 저는걍 제가 나이들어서 그런줄 알았는데 티는 안내도 자존감은 다 남들이 느끼게되있어서 그랬던거아닐까싶어요 아님 걍 사회분위기가 바뀐건지; 이러나저러나 이시대엔 한남소비 ㄴㄴ차라리 나를 팔아 돈을버는출근을하삼
저도 정병심할때 정병오픈하고 만난적있는데 윗댓언니말대로 저랬어요 근데전 그와중에도 성깔있어서 분조장으로 다 짓밟아버림요 근데 그것도 자기손해에요^^ 차라리 손님대한다 생각하고 자신감높은 가면쓰고 여럿한테 누구한테든 대우받고 만나요 그러다보면 좀 나아지더라구요 오히려 ㅋ 첨엔 연기지만 나중엔 그게 습관되서 현실이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