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자퇴하고 일부러 인연 다 끊구 서울 상경하자마자 화류입문해서 대학생활도 아예 안했구요.. 매일 모자쓰고 마스크끼고 수업만 듣구요,, 밤일하던 전남친들이랑 ㅂㅅ같은 연애만 했고 하이 잠깐 다니면서 번 돈도 다 증발했구요… 화류는 졸업하고싶은데 진짜 진짜 외로워요 대학도 문과라 비전도 없구 매일 수업만 듣고 우울하게 침대에 있는게 다니까 더 그런 것 같아요 좋은 사람들 만나고싶은데 남자들은 여자를 소유물로 보니까 그닥 연애하고싶지도 않고 친구는 어디서 사겨야할지도 모르겠구 참 ㅜ ㅅ ㅜ 22살이면 어린나이고 뭐든 될 나이라고 하는데 무기력하네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