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버블 관리비 포함이면 더 ㄱㅊ은데여 근데 부모님이랑 같이 살면 집에서 오래살건데 계속 1000씩 벌 수 잇어여?ㅠ
글쓴버블
· 6월 23일 12:01
@버블 1 모아둔 돈도 7-8천 있구 1000씩은 무리여도 매달 700은 벌수있를거같아여
버블 1
· 6월 23일 12:07
@글쓴버블 그럼 ㄱㅊ을거 같아용 저도 아파트 사는데 전세대출이라 관리비 포함하면 100정도 되는데 갠츈 !!! 부모님 조아하시겟어용
버블 2
· 6월 23일 12:02
부모님은 언니 밤일한지 모르세요? 같이 사시면
버블 3
· 6월 23일 12:05
대구에여? 저 아파트살고잇어용
버블 4
· 6월 23일 12:06
엥 부모님 모시고 어떻게 일해요
버블 4
· 6월 23일 12:06
@버블 4 그렇게 모시고 살다가 밤일하는거 들키면 부모님이 고맙다고 할거같아요?
버블 1
· 6월 23일 12:07
@버블 4 본가살면서 일하는 언니들 많은데 왜 시비래요
글쓴버블
· 6월 23일 12:08
@버블 4 들킬일 없우니까 그러져 ㅎㅎ왜 오지랖이래 본일도 밤일하는 주제에 깨어있는척은
글쓴버블
· 6월 23일 12:09
@버블 4 엥엥 거리는거 왤케 패죽이고싶지
버블 1
· 6월 23일 12:13
@글쓴버블 무시해여 자기는 아파트 못사니까 부러워서 그런가바여
버블 4
· 6월 23일 12:13
@버블 1 이게 왜 시비에요?? 진짜 궁금함. 진짜로 들켰을 때 부모님 반응을 생각해봐요. 해주고도 욕먹고요 안해주면 더 욕먹어요. 7000-8000이면 언니 가진거 아직 없는데 왜 벌써 베푸나요. 차라리 좀 더 모아서 최소 1억 찍고, 언니집 따로 부모님집 따로 해서 도와드리는게 지속가능하고 욕도 안먹어요. 심지어 각자집 왕래하면서 소소한 일상다툼도 없어요. 계산기를 풀로 돌렸을 때 이게 제일 베스트임.
글쓴버블
· 6월 23일 12:18
@버블 4 아 뭔가 듣고보니까 맞는말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그런가? ㅁㄹ저 귀 ㅈㄴ얇은데 집 사정이 안좋아서 좀 일찍 모시고 살까했죠
버블 4
· 6월 23일 12:19
@글쓴버블 밤일 짬빠 길어서 볼꼴 못볼꼴 많이 봤으니까 바로 각나오는거죠. 부모님 모시고 산다 하면 엉니들 무지성 박수쳐주는데 실제로 사는 경우를 봤을 때 문제가 많이 생기니까 그렇죠. 도움은 도움대로 드리고 거짓말 해야하고 들킬까 전전긍긍 사는 사람 많아요. 어차피 천 씩 모을 수 있다면 4개월만 더 참고 버티고, 같은 아파트 다른 동에 한채씩 구해요. 그러면 언니 편하게 일다니면서 부모님도 딸램자랑함.
버블 1
· 6월 23일 12:19
@버블 4 사람마다 다 생각차이죠 베풀고 싶은 것도 본인 마음이고 언니 말이 맞을 수도 있지만 글쓴언니는 부모님 모시고 살 수도 있잖아요 일들킬까봐 걱정해주는건 고마운데 저 언니도 다 생각이 있시겠져
버블 1
· 6월 23일 12:20
@버블 4 저도 팔랑귀라서 ㅎ 언니 말 들으니까 그게 현명 할 수도 있네욤 ..
버블 4
· 6월 23일 12:24
@버블 1 모시고야 살 순 있는데 만약 부모님 두 분다 건강하시다면 굳이 지금 당장이냐는거죠. 법륜스님도 말했는데 울엄마가 아파서 걱정이면 울아빠가 책임져야지 왜 자식까지 다 발목잡냐더군요. 암튼 정정하시면 지금 당장 모실 필욘 없어요. 아니면 같이 살면서 술집 일 들킬바에야 같이 안살고 엄마 50 아빠 50 이렇게 매달 용돈드리는게 더 나을 수도 있고요. 생각차이를 떠나서 부모님한테 들키는건 효도냐구요 왜 리스크를 고민 안함.
버블 1
· 6월 23일 12:27
@버블 4 전 부모님없어서 그 리스크를 생각해본적이 없어여 .. 생각이 짧았는 듯 근데 법률스님 ㄷ진짜 맞는 말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