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보면서 지 할말도 제대로 못하는데 궁시렁 궁시렁 불만은 존나 많은데 꼴에 또 배려한답시고 애매모호하게 구는 조현병태도가 애미 애비 둘다 쳐 뒤진거같음 그리고 할 말 다하는 남자보다 말투부터 태도까지 지 화났는데 화 안났다고 끝까지 잡아떼는 병신련 내 눈엔 다 보이는데 그럼 티를 내질말던가 아님 할 말이라도 제대로 하던가 할 말은 하고 싶은데 이걸 얘기하자니 싸움나거나 지가 쪼잔해보이는거 같고 생긴것도 생기다만거 같이 생긴 물고기련이 턱주가리 뜯어버리고 싶네 진짜 애미 얼굴이나 궁금하다 저딴 버러지년 꼴에 출산하겠다고 10개월동안 뱃속에 꾸득꾸득 품은거 상상하니까 위액 역류할거 같노 주둥이도 이미 돌출된 붕어새끼마냥 튀어나와 있고, 턱주가리는 반쯤 녹아내려서 사람새끼라기보단 폐기물더미에서 건져진 불량 폐기수준이던데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최소한 니 할 얘기부터 정리하고 말하라고 자폐련아 혼자 궁시렁거리면서 자기합리화 하는 게 아니라 하여간 씨발 저런 새끼 애미는 대체 뭔 죄로 저런 머저리를 뱃속에 품었노? 차라리 즈그 애비 정액은 변기에 쏟아졌어야했음 ;; 아 나까지 저능통와 씨1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