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남자를 좀 되게 안믿고 안좋아하는데제가 자만추를 좀 추구하는 편이라 몇년만에 엄청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지금 되게 잘만나서 곧 1년이네요..ㅎㅎ근데 능력도 좋고 돈까지 팍팍 주니까ㅜㅜ 요즘 진짜 황홀한거 같아요ㅠㅠ돈이 진짜 신기하긴한게ㅜ 돈 꺼낼때마다 막 사랑이 넘치고 그러네여;ㅠㅠㅋㅋ원래 저는 다 그지들만 만나서 쪼잔하고 쫌팽이에 ㅋㅋ 너무 비교되고 그러네여 ㅎㅎ요즘은 걍 생각없이 일안하고 1500씩 쓰는데 이렇게 살면 진짜 행복할듯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