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같으면 어떻게 할거같아요?
제가 남자를 잘못믿기도하고 그걸 떠나서 연애횟수를 떠나서 장기연애해본적이 없거든요 1년까지 가본적이없음
한 2년간 연애 쉬고 아무래도 밤일하니까 남자 만날 생각도 없엇는데 어쩌다 연애하게 되고 지금 200일 정도 됏는데
걸리는게 제가 이번에도 걍 100일도 안돼서 헤어지겟거니 하고 첨부터 본폰 말고 투폰 번호를 알려줘버림ㅠ미납때매 제 명의 아나고 엄마명의라고 했어여
아직까진 눈치 못채고 잇긴한데 점점 불편해서요
본폰은 아이폰이고 투폰은 갤럭신데 투폰 존재를 부모님이나 친구들은 모르니까 부모님이랑 전화할때나 뭐 은행어플 들어갈때 자리 피해서 본폰으로 확인하는것도 슬슬 지치고..
근데 그렇다고 본폰번호를 알려주기엔 언제헤어질지 모르는거니까 또 .. . 안사랑하는건 아님 ㅠ걍 저는 원래 누구랑 헤어지면 걍 그 사람 인생에서 사라지고싶어서 번호 바꾸는데 이젠 그만좀바꾸고싶거든요
걍 좀 더 만나보고 연체기록 사라져서 개통햇다하고 오픈할까요 ? 아님 걍 이리 살아요?
참고로 저 밤일 하는거 알고 얜 일반인인데
세상물정도 모르고...걍 이런쪽이랑 거리가 멀어서
요즘 룸 터치일절없이 걍 진짜 술만 따라주면 된다고 옛날이랑 달라서 어깨동무만해도 방포할수잇다해도 걍 믿음...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