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한테 ㅈㄴ 하게돼여 맨날 걔한테 돈 달라고 강요받앗고 이제는 저 퇴근하면 만나자고 해서 저한테 2-30만원 달라고 강요하고 제가 안주면 줄때까지 폰이랑 가방뺏어서 못가게해요 그리고 100만원중에 지한테 2-30을 바치고 하루에 70이나 가지게된거면 기쁘게 알래요 그런데 저 부모님이랑 사이도 안좋고 일할때 손님들이 아가씨 취급 하는거 때문에 엄청 외로워해서 얘랑 헤어지면 많이 우울해해서 못 헤어지고 있는데요 얘가 자꾸 돈 갈취하고 저한테 나중에 저 버릴수도 잇다는 식으로 은연중에 이야기 흘려서 정병이 엄청 생겻어요 ㅠㅠ 주기적으로 카톡 장문 10개씩 보내는데 그만좀돈뜯어라 날이용하지마라 너무상처받는다 라는 맥락의 카톡을 장문으로 10개씩 보내요 걔한테 ㅜㅜ 저 정병 고치려면 헤어지는게 답인데 너무 외롭네여 제가 일년넘게 만낫는데 덜 데엿나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