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동생 금수저미인인데
존나 아이비닮았거든요?키도 몸매도 166-168에 늘씬. 청순섹시과인데
얘가훨씬 섹시육감.
몸매도 키가큰데다가 쭉빵에 뭔가얼굴도 앳된느낌이나 귀엽다기보단 아이비삘이라 어지간한 남자새끼들 번호도못땀.
원래 집잘사는 부잣집딸내미고 어릴때 유학간 유학파인데 거기서 겅부는 중간만해서 졸업하고...ㅋㅋ 많이 놀긴함...ㅋㅋ
집에서 노닥거릴바에는 당장 빨리 시집이나 가라고 친정엄마가 닥달해서 대회준비중
금수저 특유의 여유로움과 느긋함과 덜피곤함때문에 스트레스안받고 서로 성격 잘맞아서 가끔 만나는데 집갔더니 바나나먹고 껍질 그대로 식탁에 떡하니 던져서 쳐올려놓고 안치우고 수건 내동댕이ㅡㅡㅋ그래도 지집왓다고 저한테 존나 큰 빨간 부사사과 깎아줬는데 존나 닝기적 못깎아서 내가 깎아줌ㅅㅂ 칼질어케하냐고 묻길래 알려줘도 과일 살점 염병두껍게 다짤라내고ㅋㅋㅋ 나중엔 걍 감자칼 꺼내더니 복숭아 깎아줌ㅡㅡㅋㅋㅋㅋ
감자칼이 훨씬 껍질 잘 깎인다고 왜 사람들은 일반과도로 깎아서 개고생하냐고 낄낄거림 ㅡㅡㅋ 감자칼 없으시다길래 내가 마트에서 사다줌
빤쓰도 얘는 안빨고 걍사입음ㅡㅡ
가끔 엄마몰래 이모님불러서 집청소시킴 엄마 급방문해서 드런거알면 존나혼나니까ㅋㅋㅋㅋㅋ
집에 남자새끼들이 싸다받친 선물받은 음식들 롤케잌이랑 쿠키 등등 먹으면안되는 음식들 제가다가져왔어요ㅡㅡ
피티쌤 아예 집에옴
경락 존나받으러다니고 외모에비해서 백치미있어서 남자새끼들한테 팽당하거나 이용당하고 쳐움ㅋㅋㅋ근데금방 잊음ㅡㅡ
옆에서보면 무슨 저런 늘어진 팔자가 다있나싶음
미인대회는 저런친구들이 나가나봐요ㅡㅡㅋㅋ 어차피 상도못탈것같아요 욕심없음ㅋㅋㅋㅋㅋㅋ
엄마가일부러 뻘짓하지말고 뭐라도하라고 등떠민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