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저도 커피도 배달시켜먹었는데 카누에 얼음 타먹고 배달은 일주일에 한번정도 나머지는 뭐가됐든 다 만들어먹어요 거창할 필요없어요 그냥 된장에 마늘 감자 하나넣고 먹기도하고 양배추사다가 양배추쌈(그냥 끓는물에 넣어 7~10분).양배추국.양배추무침, 부추로도 부추전,부추무침 뭐 삼겹살사다 냉동소분하고 김치.양파 올려서 구워먹어도 되구 파김치도 만들기 쉬워요. 그외에 간단 ㅇㅇ 레시피 치면 유튜브에도 많이나와요 거창하고 귀찮게 안해도 뚝딱만들수있어요 음식에 예민한 분들아니면 배달 줄이고 만들어먹어요 ! 배달시킨것도 한번먹고 버리지말구 소분했다가 먹구
또 쉬면서 자기계발할거 뭐있나 찾아보고 하나씩ㅇ조금이라도 해봐요 이 시기를 오히려 날 위한 시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