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열심히 나가서 돈 많이 벌고 일하다 뭐 나중에 운 좋아서 괜찮은 손님 용손 만들던가 , 스폰 하던가해서 일 덜 하고 남자한테 돈 받고 편하게 살고싶다 이런생각으로 일 열심히 나갔었는데 이번 달에 출근 자주하다가 평일 손님 없어서 쉰지 3일째인데 갑자기 집에만 있다가 현타 엄청 왔어요 ... 돈 모아서 뭐하지.. 딱히 하고싶은 것도 없는데.. 이런 생각만들고 ㅠㅡㅠ ㅈㅅ하는 사람을 왜 하는지 이해도 갈 것 같고 ... 우울증일까요 ㅠㅠ 외모도 최근에 강박 엄청 심해져서 성형 할 곳 리스트 적고 후기엄청 찾아보고 그랬는데 갑자기 그런 생각두 싹 사라지고 성형할 돈 모으러 가기도싫고 ... 원래는 집에만 있음 심심해서 출근해야겠다 이랬었는데 걍 의지가 아예 사라지네요 ..
버블 1
· 1월 28일 08:08
언니야 한달에 8백만 저축해도 일년에 1억이야...할만하잖아 화이팅
글쓴버블
· 1월 28일 08:09
@버블 1 ㅠㅅㅠ 그 돈 모아서 모하지 ... 하고싶은게 없네 ... 이런 생각이 갑자기 드네여 ... 그래도 돈 없고 하고싶은 거 없는 것보단 돈 있고 하고싶은거 없는게 낫겠져 ㅠㅠ 언니 고마오용 파이팅할게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