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쩜온데.. 언니들 풀묶에 +100주면 다 자시나요? 요즘 진짜 다 잠자리기본으로 하는거같아서요 전 손님이랑 절대 안자고 지명관리도안하는데 말재주도없고 넘힘드네여ㅜㅜ 아니면 저희가게가 유독심한가요?ㅜㅜ 일도못하고 말재주도 없어서 넘힘들어요 가게 대부분이 다 잘노는언니,전투력좋은언니찾아요 진짜 가게에서 쓰레기타던언니가 자주고,전투적이니까 맨날맨날묶여요 이렇게 일하는게 맞는걸까요..이쁜언니들도 풀묶에 빨아주고 ㄹㄸ도 쳐주는거같고.. 다그렇게 지명관리하시나요?.. 요즘 제 가치관에 혼란이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