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향 남향 상관 없는줄 알았는데...복도식 살아본적 있는데 북향집 문앞은 쓰레기내논거랑 택배 안뜯은거 다 널려있고 남향 집쪽은 전부 문앞에 아무것도 없이 깨끗한거 보고 알았음 북향 살면 게을러지고 일도 잘안되나보다 생각듬 중요한건 제가 북향 쪽 살았는데 진짜 그렇게 됨 햇빛도 안들고 우울증 생겨서 툭하면 질질 짰어요 북향 완전 별로에요
버블 8
· 23.05.4. 14:35
올해까지 살집이면 그냥 잇어요 복비랑 이사비 하면 월 30덜내도 그게그거일껄요
버블 9
· 23.08.5. 19:21
250벌면서 반 이상이 월세로 나가는건 좀 아닌거같은데요...그냥 돈 날리는거 아닌가요? 저같으면 100아래로 이사갈거같네요..; 그렇게 해서 돈 언제모아요 저도 출근 잘안해서 월 400-500 정도 버는데 월세 50살아여ㅠ
버블 6
· 23.08.5. 20:21
요즘 월세50이라니 세상에 지방이시져? 보증금이 개비싼가여? 십년전에도 서울은 50짜리자체가 없었어요
버블 10
· 23.08.5. 20:40
대전입니당 서울은 그렇긴할거같은데 월세 그래도 수입의 반 이상이 나가는건 말이안되는거같아요ㅠ
버블 11
· 23.08.6. 00:11
올해까지면 그냥 버티세요 이사비용도 만만치 않고
버블 6
· 23.08.6. 22:01
지역을 바꿔여 ㅠㅠ서울이라두 지역 포기하구 250에 100도 전 좀 너무 크다고 생각..
버블 12
· 23.08.7. 15:08
와... 언니 시비나 비꼬는 게 아니라 130 내고 120으로 생활하신다는건데 ㅠ 그게 돼요...? ㅜㅜ 저 소비 아무리 줄여도 월 400 이상은 나가던데 ㅠ 반성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