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반에 커피 음료 한가득 올리고 그거 들고 계단 내리가는 모습도 그렇고 과일 플레이터 위로 올리고 지나갈 때 속으로 오우 ㅆ ㄷㄷ... 와 ㅆ바 개힘들겟다;; 저거 쏟으면 개좆된다 ㄹㅇ;; 이 생각밖에 안 듦 딱히 웨이터에 대한 관심도 동정심도 없지만 사고 안치고 오르락 내리락 잘 다니는 거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신규 웨이터들은 쏟거나 깬 적 있을라나.... 물론 그러면 개 좆되는거긴한데
버블 1
· 3월 18일 22:17
내인생이 더 힘들어서 걱정 안됨
글쓴버블
· 3월 18일 22:23
@버블 1 근데 사실 저도 막 아유ㅠㅠㅠ 힘들겠다 ㅠㅠ 이게 아니라 쏟을까봐 괜히 무섭기도 하고 그 무거운 거 들도 잘 다니는게 그저 신기.. 하긴 일 하루이틀 한 것도 아니고 실수하면 문제죠ㅋㅋㅋ
버블 2
· 3월 18일 22:17
그럼 같이 들어주세요
글쓴버블
· 3월 18일 22:18
@버블 2 ㅅㅂ 에바죠 ㅋㅋ
버블 7
· 3월 18일 22:25
@버블 2 너무웅겨
버블 3
· 3월 18일 22:18
전 진짜 아무 생각이 안들던데.. 그나마 잘생긴 웨이터 보면 잘생겼노 이거뿐
글쓴버블
· 3월 18일 22:19
@버블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얘 좀 반반하게 생겼네ㅋ 이정도
버블 4
· 3월 18일 22:18
싸가지개없는새끼천지에요 동정도안감. 나보고 야 ㅇㅇ 내팁좀받아줘 이럼; 나언제봣다고 난 니이름도몰라쟁반년아
글쓴버블
· 3월 18일 22:20
BEST@버블 4 내팁좀받아줘 ㅇㅈㄹ 그런쟁반이들은 쟁반으로 대가라 쳐야함요ㅋ
버블 5
· 3월 18일 22:18
두 손으로 들고 다니게 해줬으면 좋겠음 그걸 꼭 한손으로 들어야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그건 짠해
글쓴버블
· 3월 18일 22:21
@버블 5 제가 하는 일도 아닌데 쏟을까봐 ㅈㄴ 무서워요 막 들고다니는거 보면 제가 다 긴장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