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이유가 궁금한데여 일단 접대자리가 싫은게 술집에가는게 싫은거예요?
다른여자들있어서? 믿음이없어서? 일때문에 접대를 해야만 하는상황이라고
거래처도 많고 분위기도 맞춰주면서 본인일을 해야하는거 아니예요?
그렇게 돈을벌어야 언니도주고 본인도 먹고살지않을까요..
좋아하면 믿어주는건 어떨까용
접대자리 분위기가 언니가 싫어하는 분위기인가 봐요
이해가 가긴해요 싫고 그렇긴한데.. 이게내가어쩔수가없는거같다고생각해요
아니면 진짜 일때문이 아닌것같아서?? 모지ㅜ 불안한게 다니는술집이
어딘지언니가 알아서 그런건지 오백을 더주면서까지 이해해달라고할만큼
본인한테는 중요한일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구요 ㅠㅠ 엄청자주가는거 아니면
언니도진정하고 조금 냅둬도한번보시는게 심신안정에 좋으실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