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남자 없이 일에 몰두해서 돈으로만 생각하셈 오직 나를 위해서 살길. 돈이라도 남으면 떵떵거리고 화려하게 살 수 있으니. 예1) 저 지인 사업하나차리고, 외제차2대, 해외여행 자주다니는데 이번에 청담르엘 이사함. 예2) 청담 월세 350 넘는 고급집 살다가 부자 남친 생기고 일관둔 지인 맨날 돈만주던 2차나가던 애임
ㅅㅍ제의 여러번 받았는데 남친(도 아니였지 ㅅㅂ)생각때문에 그리고 난 떳떳하게 돈벌거라는 생각으로 ㅅㅍ 거절하고 살았는데 나이먹어보니 그냥 ㅅㅍ돈으로 편하게 살걸 이런 생각도 드는 요즘이네요.
버블 1
· 5월 30일 22:07
돋돈돈돈!!!
버블 2
· 5월 30일 23:01
개추박아
버블 2
· 5월 30일 23:01
세간의 사랑저쩌구에 휘둘리지말자 진리는 여기있다
글쓴버블
· 5월 30일 23:18
@버블 2 보이지도 않는 허세에 순진하게 믿지마라. 지들도 외모 나이 보고 반하잖냐. 세상에 순수한 사랑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