ㅆㅂ 윗집 어린한남들이 레슬링하고 소리지르고 뛰어다니고 염병을 다 떨어서 깼어요 밤에 일하는 사람들에겐 최악 11시퇴근하고 한 3시간 잤나 죽여버리고싶음
버블 1
· 2월 14일 16:27
그래서 문손으로 ㅈㄴ찍고 소리지름
글쓴버블
· 2월 14일 16:34
@버블 1 하 언니 빌라인데 저희 층 사람들이 단체로 올라간 적도 있고 집주인한테도 전화 엄청 했거든요? 이년들이 집주인 말고 안 듣고 이젠 벨 눌러도 안 나와요 그냥 미친년마냥 문짝 뿌셔라 치고 소리지를까도 고민이에요 그리고 낮에 층간소음은 어떻게 해결할지도 모르겠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