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혼자 집없이 상경해서 회사 기숙사에서 생활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낮일 관두고 지금 남친이랑 동거하고 있거든요. 부모님한테 말하니까 남친이랑 동거한다고 하니까 빨리 지방으로 내려오라는데 저같으면 미안해할듯요... 다른 부모님들은 공부하라고 값지말라고 방세 지원해주던데... 이거말고도 친구들이랑 해외여행가기로 해서 부모님한테 말했는데 제가 알바했던 돈 쥐고 있었으면서 저한테 절대안된다고 해서 저빼고 7명 해외여행 간적도 있어요... 하... 본가있을때 돈벌면 돈 벌었으면서 쓰기 아까워한다는둥... 짠돌이라는둥 하...ㅜㅜ 진짜 이제 한계라서...
버블 1
· 어제 오후 2:47
전손절함염
글쓴버블
· 어제 오후 3:00
@버블 1 언니 혹시 이유 물어봐도 될까여...? 저 그리구 여기엔 안적었지만 직장상사한테 ㅅㅊㅎ 당했는데 부모님이 직장상사편 듦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