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버블 흠 동거를 했었고 그런데
제가 바람을 핀자거나 다른 손님이랑 연락을 할거라던가가 스타트(전 여친이 지인과 바람나서요) 글고 꾸미는거나 화장품 옷 사는거 이해 못했어요 아무래도 이쁘장한편이니까 어리고 좀 불안해하고 그런거 엄청 싸우게되면 말실수라고 할만한 말들을 하긴했어요 생각없이..
사상 차이도 있던가같아요
정리하자면 밤일을 했던 여자라는 생각을 없애고 한 인간. 한여자 라는걸 잘 인식 시켜줘야한다는?
평소엔 요리며 청소며 밥상차리고 치우고 설거지까지 다해준답니다 친구들앞에서라던가 너무 이뻐하는게 보이니까 친구들은 걱정됐나바요
아 남친이 부잔 아니지만 어렸을때 부유하고 중산층이기도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