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업해서 초이스도 잘되고 갯수도 잘나오는데 하띠기시절 습성(?)이 남아 있어서 여전히 손님들이랑 영업진 눈치봄... 제가 옛날에 강남 가게 처음 갔을때 영업진들이 저 아줌마같고 못생겼다고 뒷담깐거 들엇거든여ㅜㅜㅜ 물론 그때 개민삘에 스타일링 못잡은거 맞지만 그래서그런지 외모강박 심해지고 눈치보는거 심해진듯... 조금이라도 예쁜언니들 초이스볼때 있으면 기죽고... 방들어가면 일 괜히 열심히하고 (수위xx) ... 그리고 다른 가게가면 괜히 초이스 잘안될거 같으니까 가게 안옮기고 그냥저냥 다니고 ... 휴 마음 편히 먹고싶다
버블 1
· 25.11.10. 14:07
본인 일만 잘하면 되죠...
너무 걱정 말고 하시던 대로만 하면 될거같아요 언니 ㅎㅎ
버블 2
· 25.11.10. 14:08
저도 사이즈업 계속 하며 만들어나간지라 저는 외모강박이 좀 있어용 ㅠㅠ 무시당하면 진짜 뭐같아서여 계속 바뿌게 관리 받을라하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