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세상에 호기심도 자신감도 있었고 매력있다 재밌다 웃기다 똑똑하다 얘기도많이들었었어요 근데 어느순간 화류 절여지고나서부터 뇌가멈춘듯 인간 타인에대한 호기심1도없고 일할때도 받은만큼만 일하자 주의로 변하고 지명도 잘안붙게됬고요 일할때 입꾹닫하고 앉아있는데 눈빛에 아무 감정없어보이는 언니들 예전에 보고 저 언니들은 뭐지 했었는데 그게 제가 됬네요 에너지도 존나없어요 당연히 초롱초롱눈빛 연기할수있고 맑게웃을수있는데 양지에서도 진심으로 나오진 않아요 항상 옅게 안개낀것처럼 우울하고요 외모정병은 있지만 영상찍어보고 거울보면 생각보다 예뻐서 무리한 시술수술은 안하고있어요 정말 이야기할 사람이 단 한명도 없어서 적어봤어요
버블 1
· 25.10.13. 05:15
언니같은사람은 투잡해야 살아요ㅠㅠ딴언니들도물론 그게좋겠다만 언니성향을보니그래요
글쓴버블
· 25.10.13. 05:17
@버블 1 성향이요?? 근데 낮에 9시간 회사에 있는건 못하겠더라구요 근무시간6시간이면 가능 출퇴2시간잡고..근데그런일이없더라구요 알바뿐 ㅠ
버블 1
· 25.10.13. 05:48
@글쓴버블 흠 뭔가 취미생활 여가생활 등 환기되는 낮활동을좀해보세요
글쓴버블
· 25.10.13. 10:21
@버블 1 비혼 여성 소모임 같은거 해보려구요 (돈안주는 사적자리에서)한남만보면 공황장애와서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