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실에선 말 한마디 안하고 조용히 있었는데 방에서 손님이 외모 후려치기 하는 거에요 그러니까 진짜 케켘 이렇게 웃으면서 잘생긴 오빠 옆에 앉았으니까 오늘 나도 이쁜 여자로 하루 살게 해줌 안댈까 그럴라고 유리 구두 신고 와쏭 이러면서 구두 보여주고 그 언니가 넘 재밌어서 수위 자체가 안올라갔어요 존나 진상을 미친 회술로 누른..?
버블 1
· 2월 7일 07:34
너무 좋음 쓸데없이 사담 안하고 안에서 일 잘하고 눈치빠른 언니들 최고야ㅠ
글쓴버블
· 2월 7일 07:36
@버블 1 근데 진짜 대기실에서 조용한 건 당연하고 마담들이 체크한다고 물아볼때도 조신하게 목소리도 작게 대답하는데 방에서는 그 방 개그캐임 드립이 ㅈㄴ 미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