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언니 손님 이엿는데 좋아하게 되서 생활비 받규 거의 살다시피 하다가 헤어졋어요 서로 나쁘게 헤어징건 아닌데 두구장창 일주일에 세번씩와서 노네요 ㅋㅋㅋㅋ 처음에는 병신 하고 아뮤렇지 않았는데 이제 우울증 와요 좋아했나봐요 감정을 모른척 한거엿네요 .. 괜찮다가도 그 사람 왔다구 언니가 알려쥴때마다 너무 힘둔데 옮기는게 맞겟죠 .. 돈은 참 잘버는데
전남친 자뀨 가게 와서 노는데 옮길가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3.12.20. 05:24
걔도 주에 3번 와서 노는데 언니도 사대 맞는곳에서 돈 버는게 낫죠
버블 5
· 23.12.20. 12:00
@버블 1 삭제된 댓글이에요.
버블 2
· 23.12.20. 05:52
저같으면 잠깐 그가게 떠요
버블 3
· 23.12.20. 06:06
왔다는 소리 들으면 멘탈 깨져서 일에 지장있으면 다른데 갔다와요.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자나여.. 그리고 거기에 다시가서 돈벌어여 돈은 잘벌린다면서여. 옮긴데가 잘벌리면 거기 계속 있고. 긍데 그새끼는 아무렇지않게 가게 와서 노는데 ㅆㄴ만 그렇게 힘들어하는거 억울해서라도 빨리 털어버려요.
버블 4
· 23.12.20. 08:03
그런 이상한놈한테 정주지마요 그냥 여자에 노는거에 환장한 놈이자나요 상식과 기본예의가 있음 언니 있는거 알면서 일주일에 세번씩 쳐가진 않죠 그놈도 언니 신경 안쓰는데 언니가 왜 옮겨요 언니도 보란듯이 더 싱글벙글 웃으며 일해요 투명인간 취급하구요 결국 승자는 언니일거예요
버블 6
· 23.12.20. 19:18
진짜 쓰레기새끼네요 지가 한때 좋아했고 사귀었던 여자있는 가게에 쳐놀러오는게 일반적인 마인드는 아니죠 것도 일주일어 몇번씩 쳐싸우고 웬수같이 헤어졌어도 그러면 욕먹을판에 그냥 언니 마음 안정될때까지 다른가게갔다가 마주쳐도 괜찮겠다싶음 다시 가요 그놈 왔단 얘기 들을때마다 속상하고 우울해지고 이거반복되면 진짜 우울증 올수도있음 아님 그언니한테 걔와도 언니한테 말하지말아달라고 하던가요 근데 이미 신경쓰이는 상황이라 언니가 물어보거나 그럴듯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