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외에도 안좋은일도 많은데 보통 대게 다너가 착하게생겨서 그랬나봐너가 말투도 착하고 그래서 당했나봐이 말 엄청 들어서 스트레스 였는데하필 어제 일중 진상방만 엄청 들어가서좀 속상했거든요.. 어제 저 말만 또 엄청 들으니까그냥 진상인 손님보다 저 말이 더 기분이 나빠요..제가 언니들한테 이런 생각 갖는거 자체가심보가 못되쳐먹은건지..그 손님들 방 얘기하니 다들 안들어가는 방이라하고그러면 그 손님들이 그냥 원래부터 진상이였던거지제가 착하다고 당한것도 아닌것같은데지금 제가 피해망상하고 있는건지..ㅠ원래 일한거 스트레스 받은거 자고 일어나면 까먹는데저 말들은것들이 자꾸 생각나서..자존감만 더 뚝뚝 떨어지는 기분.일어나서부터 계속 짜증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