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알바 포인트 정책
새로워진 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글쓴버블
· 23.10.2. 14:48
이번에 댕댕이 아파서 본가못갔거든요 - 익명 커뮤니티
이번에 댕댕이 아파서 본가못갔거든요
부모님은 부모님인데 내새끼가 먼저지 언니가 자꾸 하루정도도 못오냐고 마음 불편하게 지랄하는데 미치겠어요ㅠ 저때문에 다들신경쓰고 분위기 처져있다면서
자기새끼 아파도 그런소리가 나올런지..
아픈데 말도 못하는 울애기한텐 해줄꺼라곤 옆에 있어주는거 밖에없는데 이해못해주고 자기생각만 하는 가족들이 싫네요ㅠ
버블 1
· 23.10.2. 15:09
이해받기어렵죠
저도 강아지아파서 안갔는데 강아지아파서못간다고 안했어요
저 코로나걸렦다고함 ㅎㅎ ㅠ
답글쓰기
버블 2
· 23.10.2. 15:14
전 개 안키우지만 언니맘 이해해요 가족일수록 급한사정이 있으면 이해해줘야지 너때문에 라는식으로 부담주는건 좀 아니죠 정말 사이 좋으면 아무날에나 봐도 되는거잖아요
답글쓰기
버블 3
· 23.10.2. 15:35
저때문에 다들 신경쓰고 분위기 쳐져있다는 말은 친언니 피셜이예요 저도 친언니 있는데 꼭 언니들은 저래요 그냥 무시해요 저도 어제 그랬는데 우리엄마 아픈데 두고 올려고? 이러면서 오지말랬어요 근데 언니 혼자 ㅈㄹ함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친언니말 믿지말고 무시해요
답글쓰기
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