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받으면 하지말고 안주면 하세요
좋아하니까 말리는거라 이해가는데 성형해도 감싸줘야 사랑이져 본인돈으로 하는거니 문제 없슴 걍 상담받고 수술날짜 잡히면 통보하세요 ^.^
저 남친 있는동안 성형 두번 해봤고 둘 다 극심한 반대였는데 알빠? 그냥 했어요 너무 확신이 있었기에
현재 만족이요
성형 할거라고 하니까 대체 왜 하냐고 그러더니 나중에 했다고 하니까 이쁜 애들이 더 하다고 쨋든… 언니 맘이죠
의사가 말릴정도로 너무 과하지만 않으면요!
남친이 일하는거 알고계세요.? 연인사이이고 먼미래까지 생각하고 있다면 상대방이 싫어하는건 안하는게 맞아요
남친 ㅂㅅ새끼가 반대햇는데 걍 무시하고 다 햇어요 내얼굴이고 내인생인데 지 알바에요?? 말리는 남자들 심보가 이기적이고 못됐다 생각함 내가 하고싶으면 하는거지 ㅋㅋ 그리고 가끔 여자가 성형해서 더 이뻐져서 딴놈 만날까봐 성형 못하게 하는 놈들도 있음
성형해서 더 이뻐지면 언니인생에 득이되는거고 그 남자가 언니인생 책임져줄 사람도 아니니까 언니가 원하는대로 하는게 맞아요
일반 남친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