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적으로 도와주는 사람 찾기도 드물거니와 도와줘도 뽕뽑히는 식으로 댓가가 있음.. 대놓고 저한테 스폰 제안한 손님 액수도 적고 섹스까지 해야될 분위기라 뺀지놨는데 그러고나서 들어앉은 언니는 도움받긴 받는데 거의 첩 수준으로 맞춰주더라구요. 저는 그렇게 못하겠음. 손님이 찐으로 좋거나 돈을 위해서라면 비위가 다 허락하는 여자 아닌 이상 힘든듯. 귀하고 유복하게 자라온 손님들도 대게 방향을 잡아주겠다, 힐링시켜주겠다 등 정신적으로 도와주겠다고 입 놀리지 실속은 없더라구요. 병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