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안가봐서 목맨다뇨ㅋㅋ 전남친들이랑 좋은데 밖에 안가서 클스마스에 이런데 가는거 비교되고 이런대접 받는거 자존심 상해서 더 화 돋군거 + 저 호텔을 왜 30이나 주고 가나가 메인 빡침 + 왜 항상 나랑 상의를 안하고 맘대로 하나 + 이왕 갈거면 공사를 하는지 안하는지 알아보고 가던가 가 제 화난 이유들인데요
단순히 호텔이 별로여서가 아니라 차라리 저기가 쌌으면 이정도로 화도 안났어요 거지같은곳 저 가격에 방잡은 호구멍청함이 제 빡침 포인트인데요..? 뷰 차이뿐이면 언닌 집앞에 싼데 가세요.. 솔직히 차이 안나면 다들 왜 더 비싸게 주고 좋은데 가세요?ㅋㅋ 언니도 남친이 여기 데려가면 싫어할거면서..
그리고 방음 전혀 안돼서 기차소리 지하철소리에 잠 못자고 밤새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