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어봐야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파라다이스 회장의 혼외자 사칭하는 사기가 그동안 얼마나 많았으며 저인간은 깜방에서도 자살한 여배우 편지 위조하고 실형 산 증거랑 근거가 얼마나 많았는데 스스로 보려하지도 않았으면서
이제와서 상대방이 치밀하게 사기쳐서 자기가 넘어간척 피해자인척.. 치밀하게 짜여진 사기에 당한 피해자가 아니라 옆에서 뜯어말렸지만 눈감고 귀막고 자기믿고싶은것만 믿은 바보가 맞음.
말린사람이 한두명도 아니고 전국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