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ㅍ구요. 뭐 고페이 ㅇㅍ도아님성형 건드릴건 다 건드렸어요ㅜ양악눈코 모발이식..캔슬을 심하게 당하고 그런건 아닌데다른 외모칭찬은 다 하는데 얼굴 칭찬만 쏙빼고들어요뭐 물어보면 얼굴형이 계란형이다 코가 높은편이다 이러는데 절대 이쁘다 안하고요. 물어보지않으면 먼저 얼굴에 대한 칭찬 절대안해요대신뜬금없는 소리를 많이들어요. 오피이다보니까ㅂㅈ 너무 예쁘다. 그동안 봤던 여자ㅂㅈ중 니가최고다 이딴소리나 듣고저 운동 하나도 안하고 허리디스크라서 걷기운동밖에 안해서뱃살에다가 다리에 살도 엄청많고 하체비만에 피부결도 별론데자꾸 뭐 다리가 예쁘다 몸매좋다 이런 칭찬만 듣고 뜬금없이 배가 예쁘다 피부결이 이쁘다 이런칭찬만듣고절대 얼굴 예쁘단 칭찬은 안들어요.그래서 칭찬할데가 그렇게 없어서 억지로 끄집어내나 생각도 들고그럼 다리만 예쁘고 얼굴은 별론가? 생각들더라구요.그래서 오빠 나 얼굴은 별로지? 이렇게 대놓고 물어보면응.. 이쁜건 아니지 이렇게 말하는 손님들도 꽤 되구요. 아니지 너 예뻐 하고 어거지로 말하는 손님들도 있어요.그리고 제 얼굴을 ㅅㅅ하면서 빤히 관찰하며 분석하듯 쳐다보는 손님들도 있는데대부분 얼굴칭찬 안하고 그냥 뭐 코에 점이 예쁘다 목선이 예쁘다 팔뚝이 이쁘다 뽀얗다 이런말만해요. 정말 얼굴만 쏙빼고 칭찬 들어요.솔직히 이정도면 쌍판떼기 갈아엎고도 얼굴이 별로니까 이런말 듣는가 싶고 성형 다시해야되나 충동도 들어요ㅠ 저는 어째 성형이 하면할수록 이뻐지기는 커녕 신박한 못생김이 나오네요ㅠㅠ 성형해도 답없고 못생긴얼굴 솔직히 죽고 싶어요ㅜ
버블 1
· 23.07.14. 03:45
따로보면이쁜데 조화가안맞나봐요ㅠㅠ 진짜이쁘면 손님들그냥 이쁘다고 계속 말하긴해요ㅠㅠ
버블 2
· 23.07.14. 03:53
삭제된 댓글입니다
버블 3
· 23.07.14. 03:54
그런걸 어디서봐요?ㅜ
버블 4
· 23.07.14. 03:56
삭제된 댓글입니다
버블 5
· 23.07.14. 03:59
그 사진 명을 알아야 물어볼수있을거같네요ㅠ ㅠ..
버블 5
· 23.07.14. 04:53
이번 나솔 순자같은 느낌이 그런거 같아요 성형 다했는데 티만나고 이쁜느낌은 안드는ㅠ성형티나는 얼굴이세요?저도 다갈아엎었는데 호불호갈리는편이라 그냥 성격이나 마인드로 승부해요 성형만 계속 해봤자 티만 더나고 사이즈업은 힘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