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걸리겠다 이표현 개인적으로 안좋아하는데 지금 딱 스트레스받아서 위가 아파오거든요 밥먹다가도 못넘기고 토하고ㅠ닝기미ㅠ 어릴때 알던언니가 있는데 지금 그언니 50초반 50넘었는데 빚만있고 자기앞으로 통장도 못써요 몇년만에 봤는데 사이즈라 말할것도 없어요 아는사장님네 넣어줬죠(1종음악홀) 밀빵잘해주고 뺀찌여러번먹어도 짜증안내는사장님 가게아가씨들 다이어트한약 다 자기돈으로 대주고 원하면 헬스장비용도 내줘요 같이운동하고 살빼자면서요 때되면 다같이 보톡스맞으러가자하고 근데 이언니요? 아무것도 참여안해요 키가 156에 77사이즈가 넘는거같은데 나이도 있으니 얼굴이 처진게 너무보이고 지방에 있는 언니들은 알거예요 50대언니들 흔한거 근데 어느정도 관리돼있어요 그러니 손님들한테 40초반이다 중반이다 안믿어도 우기는거죠 근데 이언닌 그게안돼요 화장도 완전옛날식 키메라인줄 작년엔 옷도 한벌뿐이라길레 안입는패딩5개 다줘버렸어요 비싼거아니구요 홀복 안입는게 널렸는데도 내껀55-66이니 맞을리도 없고 간혹 1-2개 스판끼짱짱한거 줬더니 그거한개로 6개월넘게 지내대요..아휴 가게언니들하고 같이 홀복매장갈꺼라고 말은 10번넘게 들은거같은데 한번도안감 77이상 파는 홀복사이트 알려줬는데도 안삼 오늘 35000벌었다 4만벌었다 꽁쳤다 내가 그냥 나가죽어야겠다 이차도 못나간대요 언니 이세계는 암만해도 살이다 살을빼라 살빼면 얼굴도 바뀐다 아니래요 나이먹어서 얼굴살은 살빼도 안빠진대요 아니쫌 말만하지말고 일단 살을 빼봤냐고 지금 빼고있대요 1년째 1-2키로뺀게 뺀거냐고ㅡ,ㅡ 작년부터 병원가자고 입이닳도록 얘기했어요 그럼 얼굴에 실이라도 넣자구요 100만원만 있으면 어느정도 가능하니까 나갈때 가자고 30대인 나도 벌써 리프팅을 몇번을 했는데... 날짜돼서 가자니 안가요 돈없대요 아니씨발 그럼 신세한탄이라도 하지말던가쫌 뺀찌먹고 억지로밀빵해준방에서 손님새끼들이 꾸사리엄청줬나봐요 자존심상하고 눈물이 나 죽을거 같대요 저도 좋은소리가 안나가는거예요 아니 언니 나도 뺀찌먹을땐 먹어 그래서 작년부터 내가 모랬어 시술을 하든 다이어트약을 먹든 하자고 했자나 다이어트약 자긴 못먹는대요 먹어보지도 않아놓고ㅡ,ㅡ 모든게 다 부정적이예요 짜증나게 그가게사장님이 한약 다 돈대줬다매 언닌 왜 안갔는데? 지금 살빼고있어 요즘좀 빠졌어 빠지긴모가 빠졌단거야 솔직히 66옷입을정도는 돼야지 77부턴 돼지예요 키차이도 있지만 160정도로 봤을때 60키로가 마지노선 맞아요 아님 젊고 얼굴이쁜77-88도 먹히긴하대요 근데 이언닌 50살이 넘었는데.. 어디가서 작은 노래방 장사할 나인데.. 제가 그동안 좀 지방에 있다보니 4-50대언니들 마니봐서 안일하게 50까지도 일할수있겠는데 했거든요 이언니보면서 속터지고 답답해서 올해부턴 돈이되든안되든 주4-5일 나가고있네요 오늘도 내가 나가죽어야지 이지랄하는데 똑같은소리 도대체 몇번하는지 진짜 디질것도 아니면서... 언니 그딴소리할거면 톡하지말라고 그소리듣는것도 짜증나 데져불겠다 라니 알았다고 하는데 작년부터 똑같은소리에 아는가게 꽂아줘도 똑같고 불평불만에 이건시러 저건시러 나도 잘난거없지만 아직 지방에서 30대라는걸로 뻐기는데 저언니보면서 진짜 너무 많은거 느꼈어요 한살이라도 어릴때 한푼이라도 벌고 나이먹더라도 계속 관리는 해야 한다는거...
아는언니땜에 암걸리겠네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3.03.4. 17:52
열받을만하네요.. 근데 왜 계속 못놓고계신가요ㅠㅠ
버블 4
· 23.03.4. 17:56
안지 10년정도는 된 사람인데 저랑 같이 일은 안했어요 이렇게 일얘기하는건 처음이긴해요 세월도 많이 흘러서 저언니50이넘었네요 에휴
버블 2
· 23.03.4. 17:53
일당 4로 잡으면 30일 풀로 땡겨봐도…120인데 저정도 머인드면 일반일도 못하겠네요.,답답
버블 5
· 23.03.4. 17:58
매일 4를 번건 아니구요 가게꽂아준 사장하고 며칠전 밥먹었는데 그언니 알수없는 똥고집있다니까 사장님도 맞대요 전 정말 이해가 안가요 이쪽일하면서 타고나지못했음 어느정도 투자는 해야죠
버블 3
· 23.03.4. 17:54
듣기론 개인회생 중인거 같기도 하고 잘모르겠어요 식당일은 힘들어서 못한다고 하겠죠 운좋으면 4-5시간도 하고 팁도받고 15-20버나봐요
버블 6
· 23.03.4. 18:40
다른것들도 문제많지만 진짜 그 언니는 그 나이먹도록 글쓴언니같은 동생이 주변에 있다는게 큰 복이라는것도 모르나봐요.. 아니면 매번 그렇게 숨쉴구멍이라도 만들어주는 사람이 있으니 저렇게 발전이 없는건가..? 제가 저 언니였고 글쓴언니같은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었으면 진짜 이악물고 하라는거시키는거 다 하고 저렇게 살진않을텐데 참..
버블 8
· 23.03.4. 19:05
2222언니같은 동생있었음 좋겠다 맨날 고맙고 이뻐죽을텐데
버블 5
· 23.03.4. 19:12
그래서 맨날 저한테 공주라 불러요 고마움도 알아요 근데 그 이상한 똥고집을 모르겠네요 왜 투자를 아까워하는지 나이들고 못생기고 뚱뚱하면 싫어하는건 당연하잖아요 같은돈을 내고 술마시는데 저같아도 이쁘고 어린아가씨 고르겠는걸요 왜 그걸 인정 안하는건지 1도 모르겠네요ㅠ
버블 7
· 23.03.4. 19:00
저런사람들은 그냥 안보고사는게 이롭습니다...
버블 9
· 23.03.4. 19:13
심성이 나쁜사람은 아니에요 일도 같이 하는것도 아니라 상관없는데 고민상담을 해오니 답을 알려주는데도 조금도 받아들이질않네요 안그래도 이번일로 연락안할거같긴해요
버블 9
· 23.03.4. 19:15
예전에 학창시절때 너무 게을러서 한심한 친구 있었는데 조언해줘도 뭐때문에 어쩌구~ 맨날 미루고 지각하고 아무튼 한심한사람들 옆에 있다보면 내가 계속 잔소리하게되고 소귀에 경읽기라 내입만 아프더라구요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