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아닌거같은데 평소에 연락은 지네가 먼저 잘 하고 고민상담도 잘 하면서 놀자고 할때만 그런거라서 ㅋㅋ 쌩얼도 이쁜진 왜물어보시는지 ..
버블 14
· 21.08.19. 10:42
쌩얼별로면 쌩얼로만나라고하려고했어요
버블 10
· 21.08.19. 04:48
저 텐카 중띠인데 성형 1도 안함ㅇㅇ 근데 제친구들은 다 저 부러워하고 저를 얼굴마담삼던데.. 물론 저는 중딩때 얼굴 그대로구여..진짜 친구는 아닌가보네요
버블 9
· 21.08.19. 06:07
2
버블 11
· 21.08.19. 06:09
그러게요 제가 인생을 잘못살았나봐여 ㅎ 글구 언니는 원래 이뻤어서 친구들이 납득이되니까 그런걸듯여 ㅠ 저도 원래 이뻣던 애들한텐 질투 안느껴여 근데 저는 원래 평밤에서 성형하고 이뻐진거라 좀 배아프게 보는거 같고 그러네여
버블 1
· 21.08.19. 10:06
저도 성형하고나서 엄청 용되고 이일 시작하자마자 하이간 케이스거든요 근데 고등학교 동창 친구들이랑 다같이 술자리 하는데 처음보는 남자애들 앞에서 ㅇㅇ 아 성형 좀 그만해~ 이지랄해서 손절했어요…… 저 진짜 일때문에 남자라면 진절머리 나서 말 한마디도 안하고 나대지도 않고 있었는데욬ㅋㅋㅋㅋ
버블 20
· 21.08.19. 22:28
성형해서 예뻐지면 못생긴년들의 열폭과 별의별 소리를 다듣게됨ㅋㅋㅋ같이다니면 자기랑 비교되니 질투를 대놓고 혹은 돌려서 여튼 진짜 피곤하게 굴어댐 별생각없었는데 확실히 사이즈딸리는애들이랑 다니면 짜증나는ㅈ부분들이 많음. 예쁜애들은 별생각없는데 못난년들이 성격도 ㅈㄴ꼬여서 못되게구는것들이많음 질투나면 사이즈업하던가 쯧쯧
버블 19
· 21.08.20. 07:35
맞아요 못생기고 뚱뚱한년들이 심보도 생긴대로 좆같아요 진짜에요 일반인이고 뭐고 생긴대로 논다는거 ㅋㅋ 특히 뚱뚱한...전 그래서 뚱뚱한여자들 멀리해요 최대한 능력도 좆도 없는 지남편 내가 뺏어갈거라 생각하더라구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