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가 털리고 말진 깡패방에 지쳐서 차라리 티씨 덜받고자 지방으로 금요일 출근해봄 떼초도없다는거에 일단 너무좋았고 같이일하는 언니들은 저 나이떄에 일할수있나..? 싶은 언니들도40살 넘은 있었고 진짜 99사이즈 되보이는 언니들도 있었음 ... 근데도 다일함 원초이스 원메이드 ,,
총8개 했는데 시간당 여긴 7만원 술진 말진 손진 로진도 없고 그냥 다 무난한 손님들 들어가는 방마다 와 예쁘다 여기 사람아니지 라는 말만 주구장창 듣다 진짜 꿀빨다 퇴근
대신 여긴 한노래방에서 계속 잇는거라 손님이 안오면 돈 못버는 시스템 그리고 케어라는시스템 자체가 없음 커피 달라고했다가 사장이 말해줌 ㅎㅎ;
글쓴버블
· 25.12.6. 09:54
어딜가나텃세는 있을수밖에 없다고 생각했지만 같이일하시는 언니들 연령대도 다양하고 거의방중에는 텃세부리는 언니는 본적 없음 돈욕심 없이 편하게 일하고싶을떄 좋은거 가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