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샵은 조선족인지 중국인인지 일하는 사람이 다 중국어+한국어를 하더라구요. 한국어 진짜 찐한국인처럼 잘하는데 자기들끼리 있으면 중국어함..
근데 이집에서 날티 개쩌는 젊은 남자(?)가 제일 잘함ㅅㅂ 인정하기 싫은데 진짜 얘가 진또배기에요 몸 눌러보다가 뭔가 억소리나는델 누르고 여기가 안좋으시네~ 하면서 거기를 지 팔로 밈; 도구 하나도 안쓰고 오일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이 걍 팔로 밀어요 진짜 ㅋㅋㅋㅋㅋㅅㅂ 아프죠^^ 어때여? (나: 비명도 안나와서 부들부들 침대 붙잡고 있는중) 아이쿠 아푸시구나… 벅벅벅벅 이러면서 실실 웃으면서 팔로 벅벅 미는데… 없는 비밀기지도 불고싶은데 아는 비밀기지가 없는게 천추의 한이 될정도임
림프라면서 겨드랑이랑 골반 장골 그 사이? 그런데 갑자기 꽉 누르길래 반사적으로 잡고있던 인형 던진적도 있어요 ㅅㅂ 진짜 진짜 진짜 죽는줄알았음.
저 울써마+리쥬란손주사 소리한번 안내고 비수면으로 받는사람이거든요..? 마사지기계에서 잠들어서 등 멍든적도 있을정도로 통각에 안밈감한데도…. ㅠㅠㅠㅠㅠㅠㅠㅅㅂ 너무아파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진짜 생긴건 ㄹㅇ 양아치 중남이에요. 중국인특인 더벅머리에 십자귀걸이 하고있고 손목에 무슨 큐피트팔찌문신같은거 덕지덕지 있음. 가게도 개 구려요 간판만 딱보고 당연히 유흥업손줄 알았는디.. 아니더라구요
아니 문제가ㅠ 계속 이놈한테 받고싶은데…. 그… 몸 여기저기 누르는것도 민망하긴 하지만 사실 그것보단 제가 너무 아파해서 존ㄴㄴㄴ나 민망해요. 진짜 눈물 찔끔 맺히고 윽!!!극!!!! 끅!!!!ㅇㅈㄹ 한단말이에요. 몸 돌려서 옆구리 조지길래 너무 아픈나머지 조금씩 도망가다가 침대에서 떨어질뻔도함; 그럼 아이쿠 왤케 올라갔어요? 이럼서 쭉 땡겨와서 다시 팔꿈치로 나를 조져요……..
아조시나 아줌마면 안민망해 근데 시발 또래인지 뭔지 그놈이 하니까 마사지 끝나고 진짜 얼굴을 들수가 없어요;;;;;; 약간 ㅅㅂ 분위기가 ㅅㅅ끝난 분위기란말이에요시발;;;;;;;; 나는 땀에 절어서… 이악물고 비명을 참으며(?) 마사지 받고있고… (????) 끝나고 후욱후욱 눈물이 맺힌 상태(??) ㅅㅂ…… 마사지 받을땐 아프니까 알빠노인데 끝나면 제정신이 돌아와서 ㅅㅂㅅㅂㅅㅂㅅㅂ 분위기가 …. ㅅㅂㅜㅠㅠㅠㅠㅠㅠ 헝ㅜㅜㅜ 근데 여기 갔다오면 똥 세번쌈 진짜 그리고 림프 다뚫려서 몸에 땡기는데가 한군데도 없구 갑자기 유연해져요 ㅅㅂ
참고 계속 받아….??????? 몸상태 보면 이놈 번호라도 따고 마사지샵 이놈만 따라다니고싶음 근데 그 시발 민망함을 견딜수 있을까 싶어요 너므나므 민망해서 원래 엄마 옆에 앉혀놓고 받았거든요? 저 고통에 몸부림치면 엄마가 너무 재밌어하던데 근데 이제 엄마가 안와ㅏㅏㅏㅏㅜㅜㅜ 남자마사지사라서 엄마도 불안하니까 좀 따라오다가 이제 맘이 놓였는지.. 흑흑 시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