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 부장 한테 말을 이쁘게 하시면 될꺼 같은대요~ 진짜 진짜 팁도 나오고 다 좋은대 너무 너무 힘들다고 혹시 안 넣어줄수 있으면 안 넣어주면 안되냐고 이쁜말로 애기하면 더 미안해 하실꺼 같아요 약간 결정을 떠넘기는 식의 말로 애기 하시면 담당분도 결정을 하시겠죠 넣을찌 말찌요 그 다음에 들어가게 되면 다시 생각하면 되겠죠 일단 담당이 언니보다 손님을 더 생각하는거고 그럼 언니가 짜증내도 할말 없지 않을까요? 그냥 애기하는게 힘드신거 같아서 글 남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