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빨도 은근 나름 인듯여 울 오빠 어릴때부터 금니씌우고 맨날 충치랑 신경치료 달고살다 전 딸이라고 관리 안해줘서 나이먹가는데 서른넘어도 충치 브릿지하나랑 술먹고 자빠져서 깨먹은거 크라운씌운거말고없어요 어디 페북에서 카더라봤는데 애기때 구강 접촉으로 충치옮는다는데 그게 어느정도 맞는듯여 ㅋㅋ어릴때 전 무수리에 뒷통수도 납작하고 오빠랑 달리 아토피나 알레르기도없어요 할매가 씻지도못하게해서 애기때 지저분하게살았어요 푸세식화장실쓰고 ㅋ 리모델링해서 변기있었는데도 지금 전 면역력만땅 감기도 잘 안갈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