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 술 먹다 뻗으면 강간하는 방'인걸 담당 부장들도 알고 있었다는 거죠? 그런 방이 까딱하다간 강간 당하는 방인걸 알았음 어떤 아가씨가 자의로 들어갔을까요ㅋㅋㅋ 수위로 승부보는 아가씨들도 욕할텐데 ㅡㅡ
뻗기 전부터 서로 물고 빠는거랑 뻗고나서 강제로 삽입 당하는게 같은 수준이라고 생각하셔서 그러시는거면 소름끼치네요 가서 뜯어말릴 자신없음 나가서 담당이라도 불러와야지
게다가 그 손이 오늘만 마시고 영영 안 올 놈도 아니고ㅋㅋㅋㅋ 다음번에 또 와서 어떤 아가씨를 강간할지 알고 가만 두나요.. 티씨 몇십 받겠다고 모르쇠하며 양심 판 언니들도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