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이나 영업진들이나 주변지인이 화류에 썩히는거 아깝다 하도 그러는데 말이 좀 그르치만 제가 봐도 그래요...20대초고 옛날에 원래 데뷔조까지 있었다 넘 힘들어서 튀긴 했는데 이쪽에 발 들인 이상 제 미래는 조용하게 보낼려 했는데 넘 아까움ㅠㅠㅋㅋㅋㅋㅋ이런 생각 해본 언니들 많을거라 생각하는데 언니들은 어떤가유...
버블 1
· 25.09.20. 04:32
오 아뇨? 데뷔조까지 있었다매요 이시국에 인플루언서나 비제이 연예계 셋중에 하나로 빠지는게 맞다고 봐요
글쓴버블
· 25.09.20. 04:39
@버블 1 옛날에 sns도 햇는데 빵터졌다가 급 유명세땜에 무서워서 탈퇴도 했었어서ㅠㅠ 후 언니 고마어요 더 고민해봐야게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