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년반 만났고 남자 군대간지 6개월 됐을때 여자가 헌팅술집갔다가 바람폈고 남자가 알게돼서 헤어졌어요 헤어지고 두달뒤에 여자는 헌포남이랑 사귀는중이였는데 딴남자랑 모텔갔다가 성폭행 당했다고 고소하러갔는데 본남친인 헌포남말고 2년반 사귄 전남친한테 같이 가달라고 연락해서 이 남자는 경찰서에 같이 가줬고요 그러고 얼마 안가서 헌포남이랑 헤어지고나서 2년반남자랑 친구로 지냄 6개월정도? 이유는 서로 씨씨였고 얽힌 친구들도 많아서요 그 6개월동안 남자는 여자한테 미련 남아서 다시 만나자는데 여자가 싫다함 이유는 구체적으론 말 안하고 이렇게 된거 어차피 또 헤어진다 이런식으로 말함 마지막은 남자가 친구도 아닌것같다하고 끝냈고 그 뒤로 여자한테 전화 몇번오는거 안받은걸로 아예 끝났는데 둘이 2년반 만나면서 싸운적 없고 가끔 다툼은 있었는데 사소한거였는데 여자는 왜 친구로 지내자하고 먼저 연락하면서 다시 안만날까요?? 크게 싸운적도 없고 자기가 바람피다 걸려서 헤어진건데요 그냥 전부터 쌓인게 많어서 헤어지고 싶었는데 바람을 빌미로 헤어진걸까요? 만나다보니 남자가 하자있는거였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