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2 아뇨ㅜ 제가찐사라구요... 남친은솔직히잘모르겠어요 자기힘들어도 저한테는항상 돈주고챙겨주고하는거보면 사랑같은데 ㅜ(남자는 관심없는여자한테시간과돈을절대안쓰니깐요.) 제남친성격은더더욱 그렇고요
뭐 일이백도아니고 달에몇천씩주는데...
암튼 워낙자기속을알수없어서 솔까저도 확신은안서요 지금돈이예전만큼 없어서
결혼생각이없다는건지 아님걍 나는돈은줘도결혼할여자는아니라는건지? 또 결혼하면 일반 월급 3~500받는 남자랑살수있나싶기도하고 ㅜㅜ ...
맘이 좀이랫다저랫다안잡혀서 저도 제가답답하네유... 근데여기언니들이써준댓글들보고
피드백받아서저도 좋은남자있음 걍 결혼하려구요 한 1~2년더만나보다가
그때까지도 결혼생각없다고하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