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이 먼지 사연있어 보여서 그런건지 가게 나와서 한 한달 일하면 남자 만나서 몇억씩 턱턱 받아내서 신기하네요 진짜 이쁘게 생긴 언니 있는데 누가봐도 이쁘고 원초임 깡패방에서 환장하는 스타일 어린애들 제눈애는 이언니가 훨 이쁘고 그런데 저번에 저한테 손님이 해외 가자고 했는데 하루에 100준다고 했다고 이언니는 샤넬 선뮬 받을땨 그언니는 에르메스 받규 이해가 안가여 그언니도 못생긴건 아닌데 원초는 아니거든요 분위기 미인상?? 늙은이 들이 조아하는거 같아요
버블 1
· 24.04.13. 14:36
특유의 아련한느낌? 그런거같은데 근데 또 너무 착해보이는 느낌은 아닌
글쓴버블
· 24.04.13. 14:41
처음에 보면 차가워보이고 독해보이는데 또 얼굴에 그늘있어 보이는 느낌같아요
버블 2
· 24.04.13. 14:37
매력넘칠듯
버블 3
· 24.04.13. 14:37
몇억을 턱턱 주는 손님이 있는 그가게가 어디에요..?ㅋㅋ
글쓴버블
· 24.04.13. 14:44
돈을 턱턱 받는다니 보다 선물 차 전세집 이런식으로 만날때마다 받아요 돈도 5천 1억 받구 가게 그지깽깽이들만 잇는데 이언니가 구찌손 다 데려가서 재수없기도 한데 또 저한테 돈버는법도 알려주고 명절때 선물도 주고 해서 고맙기도 하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