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많고 돈도얼마 못모으고 사이즈도 서서히 떨궈지는게 체감되구요 몸도아파서 자주나가지도 못해요 하루나가믄 3일은 비실거림.. 전엔 못해도 1주3일은 나가다가 이제는 2틀도 온몸이 아프네요 일반일을 하고싶어도 사회성 진짜 1도없고 손도느리고 솔직히 일반일 안한지 10년 가까이돼요..ㅠ 일할때도 솔까 말도 제대로 못하고 찐따마냥 버벅대서 술을 무조건 마셔야 일이가능한데 과연 일반일 구해서 한다고 쳐도 제대로 일이나 할수있을런지 .. 진심 이러다가 끝은 자살일것같음 인생 진지하게 조진거 같아요 리셋해버리고 싶은심정
버블 1
· 25.05.7. 10:04
언니=저.. 나이는 많고 체력은 거지고 건강도 나쁘고 낮일하자니 한달 대출 이자만 80이라 낮일로는 감당 불가...
글쓴버블
· 25.05.7. 10:11
@버블 1 온니는 1주에 얼마나 출근하세요?
버블 1
· 25.05.16. 20:22
@글쓴버블 많이나가면 3번이요ㅜㅜ 체력이 안따라줘요..
버블 2
· 25.05.7. 10:15
술 최대한 먹지 마요 전 말술인데도 계속 마시니까 어느순간 훅 가더라구요
글쓴버블
· 25.05.7. 10:32
@버블 2 온니 피검사 해보셨어요?
버블 3
· 25.05.7. 12:36
저도요ㅠㅠ 일하다 건강 골로 갔는지 툭하면 아파요 요새 손도 없어서 더 자주 나가야 돈 모을 판에 맨날 쉬게 되고 나이는 계속 쳐먹고 어쩌려는건지 모르겠어요 걱정해봤자 답도 안나오는데 스트레스만 더 받아서 또 아픈 악순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