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3년차넘었고 거의 무슨일 없는 이상 풀출하고 돈 열심히 아끼고 하는 사람인데 누구랑 헤어진거나 싸운적도 없고 그냥 요즘 뭐가 답답한지 손님이 저한테 실수도 한게 없는데 그냥 갑자기 눈물이 나서...뿌엥하고 울어버림요... 하...정신과 가보는게 맞는거겠죠? 이유가 없는 울음이라 저도 답답하네요 그리고 잘 안 우는 사람이라...
버블 1
· 오전 3:41
ㅠㅠㅠㅠㅠ언니 힘들엇나보다요..
버블 2
· 오전 3:42
언니 정신과 가자요..너무 열심히 살아서 그래요.....저도 한창 낮일 열심히 할 때 갑자기 그런 적 있었거든요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그런거ㅠㅠ
BEST에공 언니 은연중에 스트레스 쌓였나보다 저도 그런적 있거든요 정말 별일 아닌데 손님이 잘못한거 없는데 급 뭐에 울컥해서 울음 버튼이 안 멈춰 졌는데 그럴때는 길게보고 잠깐 힐링하러 여행을 가던가 일을 좀 쉬고 일상하고 멀어져 봐요 지금 정말 심각하게 잠을 못자던가 부정정인 생각이 안 멈추던가 안하던 또라이짓 하는거 아니면 지금은 정신과 가서 약먹을 정도는 아닐거 같아요 그리고 풀출하고 돈 너무 아끼는것도 능사는 아니에요 쓰니에게 소소한 선물을 해줘봐요 여행이든 취미든 쇼핑이든 뭐든!! 번아웃 같은거니깐 쉬엄쉬엄해요 힘내요
버블 6
· 오전 3:50
@버블 4 이 언니 넘 착하다 ... ㅠ 힐링 받구가여..
글쓴버블
· 오전 3:53
@버블 4 감사해요 언니🫶🏻
버블 8
· 오전 10:14
@글쓴버블 언니같은 친구 한명 두고 싶다
버블 5
· 오전 3:48
가끔 울면 후련해지고 조아요 복합적으로 참던게 터져서그래요
버블 7
· 오전 5:21
저도 억지로 술먹여서 술목고하면 집갈때 혼자 엉엉울고 그래요 마음에 데미지가 계속 오는데 덮어듀고 일나가고 감정정신소모 계속해서 구런것 같아요,, 언니도 맘이마니 힘들엇나봐요 감정 이유없이 터질땐 잠시쉬어가고 날위한 시간보내는거 강추에요